2026년 2월 극장가는 왕과 사는 남자의 독주 체제입니다. 개봉 19일 만에 누적 583만 명을 돌파하며 3주 연속 주말 1위. 반면 휴민트는 누적 158만 명으로 2위를 지키고 있어요.
두 영화 모두 한국 영화지만, 사극 감동 vs 첩보 액션 완전 다른 맛. 지금 예매 고민 중이라면 이 글 하나로 끝내세요. 최신 관객 수·손익분기점·실관 후기·취향별 추천까지 모두 정리했습니다.
2026년 2월 3주차 박스오피스 순위 TOP 5 (2/20~2/22 주말 기준)
| 순위 | 영화명 | 주말 관객 수 | 누적 관객 수 | 비고 |
|---|---|---|---|---|
| 1 | 왕과 사는 남자 | 141만 4,197명 | 582만 8,867명 | 3주 연속 1위, 600만 눈앞 |
| 2 | 휴민트 | 23만 9,370명 | 157만 9,016명 | 2주 연속 2위 |
| 3 | 신의악단 | 4만 9,067명 | 134만 명 | 장기 흥행 |
| 4 | 넘버원 | 4만 8,005명 | 23만 명 | - |
| 5 | 귀신을 부르는 앱: 영 | 3만 2,349명 | 6만 명 | - |
왕과 사는 남자는 손익분기점(260만) 이미 2배 이상 초과 → 올해 첫 천만 후보 1순위
휴민트는 제작비 235억 대작(손익분기점 400만)이라 아직 여유 없음
1. 왕과 사는 남자 완전 분석
개봉 2026년 2월 4일 | 상영시간 117분 | 등급 12세 관람가
감독 장항준 | 주연 유해진(엄흥도), 박지훈(단종/이홍위) | 지원 출연 유지태, 전미도 등
스포 없이 한 줄 요약
1457년 청령포. 왕위에서 쫓겨난 16살 어린 왕과, 그를 맞이한 산골 마을 촌장의 ‘같이 사는’ 이야기.
관람 포인트 4가지
- 유해진·박지훈의 역대급 브로맨스 케미 (실관객 95% “울컥했다”)
- 실제 단종 유배지 청령포 고증 + 아름다운 영상미
- 유지태 한명회·전미도 매화 등 조연들의 맛깔나는 연기
- “왕도 결국 사람”이라는 메시지 → 가족·부모님과 함께 보기 최고
실관 후기 키워드 (네이버·CGV·롯데시네마 평점 9.0↑)
“웃다 울다 과몰입”, “박지훈 15kg 감량 연기 미쳤다”, “설 연휴에 보기 딱”
2. 휴민트 완전 분석
개봉 2026년 2월 11일 | 상영시간 119분 | 등급 15세 관람가
감독 류승완 | 주연 조인성(조 과장), 박정민(박건), 신세경(채선화), 박해준(황치성)
스포 없이 한 줄 요약
블라디보스토크 얼음 바다 위. 국정원 요원과 북한 보위성 요원이 서로 다른 목적으로 만나 격돌하는 정통 첩보 액션.
관람 포인트 4가지
- 류승완 특유의 시원한 총격·카체이싱·맨몸 격투 연속 (IMAX 강추)
- 조인성·박정민의 호흡 + 박해준 빌런 연기 압도적
- 영상미·사운드·음악(조영욱)이 영화관에서 빛남
- 중반 이후 감정선이 의외로 묵직 (액션만 기대하면 아쉬울 수 있음)
실관 후기 키워드 (평점 8.5↑)
“액션은 역대급인데 스토리가 좀…”, “박정민 연기 미쳤다”, “IMAX·4DX에서 봐야 제맛”
왕과 사는 남자 vs 휴민트 직접 비교표
| 항목 | 왕과 사는 남자 | 휴민트 | 승자 |
|---|---|---|---|
| 장르 | 휴먼 사극·감동 | 첩보 액션·스릴러 | 취향 따라 |
| 타겟 | 전 연령 (가족·부모님 추천) | 2030·액션팬 | - |
| 러닝타임 | 117분 | 119분 | 비슷 |
| 제작비/BEP | 105억 / 260만 (이미 초과) | 235억 / 400만 (아직 미달) | 왕사남 |
| 현재 누적 | 583만 | 158만 | 왕사남 압승 |
| 영화관 추천 포맷 | 일반관·SCREENX | IMAX·4DX·ATMOS | 휴민트 |
| 장기 흥행 전망 | 천만 가능성 매우 높음 | 250만 선에서 마무리 예상 | 왕사남 |
당신에게 맞는 영화는? 추천 체크리스트 (8초 만에 결정)
- □ 가족·부모님·어르신과 함께 → 왕과 사는 남자 (강추)
- □ 2030 친구·연인과 액션 원함 → 휴민트
- □ 울고 웃고 감동 원함 → 왕과 사는 남자
- □ 시원한 총격·추격전 원함 → 휴민트 (특수관 필수)
- □ 역사에 관심 많음 → 왕과 사는 남자 (단종 실화 기반)
- □ 류승완·조인성 팬 → 휴민트
- □ 두 영화 다 보고 싶음? → 먼저 왕과 사는 남자 보고 휴민트
FAQ
- Q. 왕과 사는 남자 스포 없이 볼 만한가요?
- A. 네! 역사 배경만 알면 충분. 사약·계유정난 같은 키워드만 미리 알아두면 더 감동.
- Q. 휴민트는 액션만 볼 만한가요?
- A. 액션 비중 60%, 드라마 40%. 액션만 기대하면 중반 살짝 지루할 수 있어요.
- Q. 지금 예매하면 어느 영화가 더 여유 있나요?
- A. 왕과 사는 남자 좌석이 아직 여유. 휴민트는 주말 황금시간대 매진 임박.
- Q. 600만·천만 가능할까요?
- A. 왕과 사는 남자는 현재 속도로 700만↑ 확정적, 천만도 충분히 가능.
- Q. 제작비 대비 효율은?
- A. 왕사남 압승. 휴민트는 아직 손익분기점까지 240만 명 더 필요.
결론 & 추천
지금 극장가 원픽 = 왕과 사는 남자
583만 명이 이미 선택한 영화예요. 가족과 함께라면 무조건 이거, 액션 팬이라면 휴민트도 좋지만 왕사남 먼저 보고 휴민트 가는 걸 추천합니다.
지금 바로 예매하세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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